절대적 진리인 성경이 모든 삶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중심적 상대주의가 기준이 되면 개인과 사회와 국가의 부패와 패망으로 이어집니다. 교회 내적으로 형식적 신앙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너무나도 큰 죄입니다. 우리는 회개를 통해 마음의 할례를 받아 우리의 내면이 자기 중심성에서 하나님 중심성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모든 상황을 육신의 생각이 아닌 말씀으로 새롭게 변화된 영의 생각과 마음으로 바라보므로 모든 두려움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음을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역사를 기억하고 약속의 말씀에 대한 믿음으로 소망을 품고 현실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이루실 꿈을 향해 나아가야 함을 느낍니다.
이무런 자격없는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로 부르시고 사도성을 부여하시고 거룩하게 하십니다.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그 자격에 합당한 회개와 정결함의 과정이 필요하며 그 정결함을 통해 하늘의 복인 은혜와 평강을 누리며 성도로서의 삶을 살 수 있음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