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십자가 승리로 우리는 죄의 속박에서 자유하였으나 아직 우리 안에는 죄의 잔재가 남아 우리를 끌어 당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서는 그 날까지 매순간 이 죄의 잔재와 치열한 영적전투를 행하여야 합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나의 능력이 아니라 오직 주의 능력임을 마음에새겨야 함을 느낍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향한 연정이 식었다고 느낄 때 주님의 시선으로 내면을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문제를 회개하고 열정의 회복을 위해 간구해야 함을 느낍니다.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고 하늘로 부터 부어주시는 열정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의 폿대를 향해 주님께서 붙여주신 동역자와 묵묵히 걸어가야 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