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과 같 이 동행하며 필요를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낙심하지 말고 주님 주시는 평안 가운데 기다려야 함을 느낍니다. 주님의 손을 놓지 말아야 함을 느낍니다. 선하신 하나님은 주님의 정하신 때에 가장 선한 것으로 응답하실거라는 믿음을 가져야 함을 느낍니다.
구원의 확신을 가진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야 함을 느낍니다. 세상 그 어떤 문제보다도 견줄 수도 없이 중요한 문제는 구원의 여부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리와 거짓의 회색지대가 너무 많이 난무하는 요즘 세상에서 결코 타협하지 않는 주님의 뜻을 다신 한번 심령에 새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 땅에서의 이별은 슬프고 아픈 일이나 주님께서는 그 아픔 가운데에서 더 큰 소망을 주심을 알았다. 이별은 끝이 아니라 온전한 가운데 다시 만날 그 날에 대한 기대를 품게 된다. 성도는 그 고통을 넘어서 더 큰 믿음, 소망, 사랑으로 그리스도의 자녀로 살아가야 함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