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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1:5-7
하나님은 영광과 진리와 생명과 능력의 빛이며 성도는 그 빛 가운데 거하며 그 빛을 받아 세상과 자신을 비추는 삶을 살아야 함을 느낍니다. 그 삶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며 생명이 넘치며 모든 고난을 뛰어넘는 능력을 주심을 알았습니다.
2024년 1월 14일
주일예배
작성자 :
이진구
요일 1:3-5
항상 하나님과 함께 교제하므로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기쁨을 주십니다. 그 기쁨은 세상이 주는 기쁨과 다른 차원의 것입니다. 그 기쁨은 고난과 죽음 앞에서도 기뻐합니다. 그 기쁨은 쉽게 변하는 일시적인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부터 전이된 우리의 실체입니다.
2024년 1월 7일
신명기 33:24-25
'초월적이신 하나님'께서 문빗장으로 보호하시고, '주님이 신겨 주시는강철 신발'을 신고 '삶의 광야와 산악지형'도 넉넉히 건너가게 하십니다. 성도는 이러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설렘 가운데 오늘을 살아가야 함을 느낍니다.
2023년 12월 31일
히 9:22b 요일 1:7b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과 은혜를 심령에 새기어 새 언약의 하나님의 백성과 자녀로 이 땅을 살아가야 함을 느낍니다.
2023년 12월 24일
요일 1:1-4
말씀은 단순한 지식이나 진리가 아니라 우리의 몸으로 체화되어 하늘의 부요와 능력을 받는 치유와 온전케하는 생명의 말씀임을 느낍니다.
2023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