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수입력항목
다니엘3:6~8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앞에는 타협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그 말씀 위에서 세상과 담대히 맞서야 함을 느낍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믿습니다.
2024년 8월 18일
주일예배
작성자 :
이진구
요한복음 5:2-9, 14-15
개인과 국가와 세상의 내면에는 치유되지 않는 만성적인 고통과 상처가 있습니다. 그러나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 앞에 자포자기와 죄악된 적응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불가능한 이 문제를 치유하길 원하십니다. 그 방법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임재를 확신하고 주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기도하며 순종하므로 동행하며 따라가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2024년 8월 11일
다니엘 6:22-28
육신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살아계시며 세상을 다스리시고 우리를 다스리시며 나를 다스리심을 믿습니다.
2024년 8월 4일
요한복음 6:33-40,53-58
성찬식을 통해 예수님의 생명의 떡을 먹는 것은 예수님 자신을 먹는 것이며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기억하며 또한 전해야 함을 느낍니다.
2024년 7월 7일
마태복음 4:5-11
예배의 대상이 하나님에서 다른 대상으로 옮겨가면 시험에 들고 사탄의 먹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예배는 나의 참된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개인적인 삶의 예배와 공동체 예배는 균형을 갖고 모두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2024년 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