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노트
SERMON NOTES
진흙에서 소금으로
오정현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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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8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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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마태복음 5:1-2, 13-16
마태복음 5장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설교 요약
마태복음 4장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예수님의 3대 사역
가르치시고 전파하시고 치유하시는 사역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세상은 부패하였다는 사실 앞에서 예수님은 말씀을 시작하십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어부였던 제자들에게 소금은 잡은 생선을 오랫동안 보존해야하는 너무나 중요하고 소중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소금이 되라가 아니라 소금이라고 선포하십니다.
당시 바리새인, 서기관과 랍비들이 빛이이라고 칭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제자들에게 빛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세상의 소금이며 빛이라 선포하심으로 우리의 정체성을 새롭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바라보시는 정체성입니다. 아무런 자격없는 우리들을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일방적 선포를 심령에 받아드려 그 정체성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의 소금이라는 정체성에는
우리가 진흙이 아니라는 뜻이 있습니다습니다.
에베소서 4장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이 정체성을 심령에 새긴 베드로는 주님을 부인한 후에 다시 주님께로 돌아서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가롯유다는 다시 돌아서지 못한 것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에베소서 5장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소금이라는 정체성은 우리 안에 녹아내려 내면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빛이라는 정체성은 등대와 같이 우리의 길을 밝힙니다.
세상은 우리 그리스도인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세상 속에서 그 소금의 맛과 빛을 잃으면 안됩니다.
마태복음 5장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표면적이며 자기 의가 아니라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의 의를 드러내는 성도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 의는 진흙을 소금으로 바꾸어 부패로 부터 정직과 투명함과 순전함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합니다.
아브라함 카이퍼의 주권영역
우리 안에 하나님의 통치 주권이 미치지 않는 영역은 한군데도 없습니다.
오라 우리가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
느낀점
성도는 주님께서 바라보시는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야 함을 느낍니다. 세상의부패를 막고, 어둠으로부터 밝히는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함을 느낍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통치와 주권이 이 땅에 임해야 함을 느낍니다.
결단과 적용
내가 아닌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아가므로 이 땅에 하나님의 의와 통치가 이루어지는 삶을 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