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 순장 노트 작성
* 필수입력항목
설교요약노트
주일예배
/
2026년 3월 15일
작성자
/
이진구
받은 은혜
/
이제는, 하나님이 의가 나타났으니
오정현목사님
로마서 3:19-26
로마서 3장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설교 요약
오늘 본문은 이제는 이라는 획기적인 전환을 나타내는 접속부사로 시작합니다.
오늘 내용은 인간의 전적부패에 대한 선포를 합니다.
I.'하나님 의'는 하늘로부터 온 것이다
율법 아래에서 의를 나타낼 자가 아무도 없으며, 하늘로 부터 하나님의 의가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의(21,22,25,26 ※25, 26은 '자기의 의로우심') 의롭다 하심 (24,26) 의로우심 (25, 26)
'이제는'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죄보다 더크고 하나님의 자비는 우리의 불의보다 놀랍고 무한하다는 것에 데 감동하게 된다
그러므로 스스로 의롭지 못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의가 필요합니다.
인간의 의는 하나님의 의의 강렬한 빛 앞에 손전등만도 못합니다.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의가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는 의이다" 마르틴 루터-
신앙은 '내가 얼마나 의로운가?'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의를 얼마나 믿는가?' 의 문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를 심판하시는 의가 아니라 우리를 살리는 선물입니다.
II.이 선물을 어떻게 받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하나님의 의의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과의 인격적 만남의 교제입니다.
하나님의 의의 선물은 가만히 있어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의 손으로 그 선물을 받아야만 합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속량하시므로 의롭게 하셨다는 진리를 믿음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그리스도의 핏값을 치르신 의이므로 그것은 결코 값싼 복음이 아니라 이루 말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 값진 복음입니다.
믿음은 공로가 아니라 수용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21.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로마서 5장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III.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속량' , '화목제물 되신 예수님을 믿어야
예수그리스도의 피의 속량으로 화목제물로 삼으심을 믿음으로 받는 의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자신의 의를 나타내시고 우리도 의롭게 하셨습니다.
화목제물 (ilaothplov 힐라스테리온(hilasterion))
구약시대의 대속죄일은 대제사장이 지성소로 들어가 제사를 드리므로 죄사함을 받는 날이었습니다. 양의 각을 떠서 제물로 바치고 아사셀 양을 쫓아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어린 양과 같은 화목제물로 바친 것입니다.
사도행전 26장26.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쪽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니이다
"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누엘 피로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결케 되겠네 저죽어가는 강도가 이 샘을 보고 기뻐하였으리 나또한 그처럼 비천하나, 여기서 나의 모든 죄를 씻어버리네 믿음으로그 시내를본 이후로, 주님의 상처에서 흐르는 ユ 보혈을 본후로, 속량하신 그 사랑은 나의 평생의 노래가 되고, 죽는 날까지 그러하리라' 윌리엄 쿠퍼
히브리서 10장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느낀점
하나님께서 죄인된 우리에게 주시는 의는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의를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신앙은 이것을 듣고 깨닫고 믿는 믿음입니다. 이 선물은 그 믿음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죄를 속량하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화목제물이 되셨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결단과 적용
내 안에 있는 의는 나의 의가 아니며 예수그리스도의 핏값으로 받은 하나님의 의인 것을 심령에 품고 살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