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노트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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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9일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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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구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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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무엇을 말하는가?
오정현목사님
로마서 4:1-8
로마서 4장
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4.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7.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8.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설교 요약
바울은 오늘 본문을 통해 칭의에 관해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I.아브라함도 연약한 인간이었다
아브라함은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여겨진바 되었습니다.
일을 안하는 경건하지 않는 자를 의롭다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자를 의롭게 여기십니다.
로마서 4장에 나타난 "여기다, 여겨지다' 로기조마이 (logizomai /oglopal)
로마서 4:3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로마서 4:4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로마서 4:5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로마서 4:6 의로 여기심을 받는
로마서 4:8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국문에서 '인정하지'라고 번역
로마서 4:9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로마서4:22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로마서 4:10 어떻게 여겨졌느냐
로마서4:23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로마서 4:11 의로 여기심을 얻게
로마서4: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창세기 15장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찾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사람'을 찾으신다
현실이 변하지 않아도, 삶의 문제가 그대로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는 그 믿음을 하나님은 의로 여기신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비록 현실의 문제로 흔들렸지만, 하나님을 향하는 믿음의 방향은 흔들리지 않았다 즉, 어떻게 이루어질지는 몰랐지만 '누가 이루실지'는 알았다. 과정은 다 몰랐지만 하나님이 반드시 이루실 것을 믿었다
믿음의 세계에서 이루어진 것을 영의 눈으로 바라보고 현실의 세게로 가져와 고난 앞에서 한결같이 충성된 믿음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5장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고린도후서 4장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아브라함처럼 보이지 않는 것을 신뢰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일하지 않는 경건하지 않은 자도 은혜로 의롭다 여기십니다. 구원 영생 천국의 문제에서는 행위가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영혼 구원에서는 우리의 어떤 행위도 작동되거나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경건하지 못한 자를 의롭다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존재의 축이 내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어 지고 삶의 엔진이 또한 하나님 중심으로 변화됩니다.
우리 하나님은 착한 사람을 의롭다 하시는 데 전문이 아니시고, 나쁜 사람을 의롭다 하시는 데 전문이시다
우리는 의로워져야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복음은 정반대로, 하나님께 나아가면 의롭게 된다고 선언한다
느낀점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현실의 세계로 가져와 믿음으로 이루어 진 것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경건하지 못한 우리를 의롭다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삶의 축이 하나님 중심으로 옮겨져 갑니다.
결단과 적용
아무런 자격없는 나를 의롭다하시는 그 은혜를 간직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하나님의 자녀로 이 땅을 살아가겠습니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