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수입력항목
이사야 56:1-8
교회는 신분 계층 육체적 상태의 차이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은혜 아래 만민이 모여 연합하여 주의 뜻을 이루어 가는 공동체임을 알았습니다.
2025년 10월 12일
주일예배
작성자 :
이진구
이사야 45:22 49:5-7
그리스도인은 본태적으 로 하나님께서 사며아로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의 빛을 전하는 사명자로 살아야 학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명에 목숨을 바칠 수 있는 거룩한 담력으로 사명자로 또한 사명의 계승자로 살아야 합니다.
2025년 9월 21일
이사야 43:19, 48:6-11
하나님의 은혜에 영적인 눈이 열리면 하나님께서는 새 길을 여시는 비전을 주십니다. 매마르고 광야같은 우리의 삶이 새 일을 꿈꾸며 가슴 뛰는 새 삶을 살게 됨을 느낍니다.
2025년 9월 14일
이사야 44:9-11 15-23
참된 회개는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이며,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참된 회개는 우리의 믿음의 그릇을 크게하고 그 그릇에 성령께서 권능으로 역사하시어 일하십니다.욥기 42장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2025년 9월 7일
신명기 8:11-16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복주시길 윈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의 겸손과 복종을 보십니다.
2025년 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