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노트
SERMON NOTES
낮추시고 시험하사 마침내 복
권성수 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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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4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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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신명기 8:11-16
신명기 8장
11. ○내가 오늘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12.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13. 또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14.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15.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단단한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
16.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설교 요약
인생은 고통과 형통이 반복됩니다. 우리는 그런 상황 가운데 어떤 신앙반응을 보이는지를 돌아 보아야 합니다.
16절의 낮추시고 시험하사 마침내 복이라는 구절은 광야 시절의 핵심입니다.
1. 마침내 복
복을 추구하는 번영신앙은 삶의 결과로 신앙을 평가합니다. 번영신앙에는 그리스도의 삶을 살면서 겪는 고통인 십자가가 없습니다.
타락하기 전과 천국에서의 삶에서는 온전한 영육간의 복이 있습니다. 그러나 타락한 현세의 구약의 복은 씨와 땅과 하나님의 임재의 복이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육적인 복이 중심이었습니다.
시편 73편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반면 영적인 복은 세상의 물질적인 복과 고통과 형통에 상관 없이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과 함께하며 누리는 최고의 복입니다. 요셉이 노예로
애굽생활을 할 때 하나님과 함께 하며 이러한 복을 누렸습니다.
2. 낮추시고
너를 낮추시고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
하냐님은 겸손한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겸손한자만이 하나님과 접속될 수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과 떨어져 혼자하려는 교만이 있습니다. 또한 고통 가운데 하나님을 원망하는 교만과 형통 가운데 하나님이 주신 복을 잊어 버리고 자신이 했다고 생각하며 하나님을 멀리하는 교만이 있습니다.이것이 환경교만입니다.
시편 66편12. 사람들이 우리 머리를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낮추시기 위해 광야 훈련을 시키십니다. 질병, 관계. 물질 등의 고난을 통해 훈련시키시며 겸손케 하십니다. 그 고난을 통해 겸손해져야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3. 시험하사
신명기 8장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일상에서 하나님을 멀리하지 않았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말씀에 따라 살지 못하고 세상 사람들과 같은 생각과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돌아보고 알도록 하기위해 시험하십니다. 자신의 수준을 알아야 영적인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 앞에서 육신의 죄성이 시시때때로 살아납니다. 우리는 문제 앞에서 과거의 하나님 은혜를 기억하고 그 은혜로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이라는 강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해야 합니다.
고난과 형통의 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높이며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늘의 복을 체험해야 합니다.
주님: 겸손 + 복종 (합격). 우리: 광야훈련(낮추심 시험) 통한 겸손/순종.
점점 성숙: 마침내 광야에 길,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의 새 일 체험.
"너를 낮추시고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느낀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복주시길 윈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의 겸손과 복종을 보십니다.
결단과 적용
내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므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영적인 복을 누리는 매일이 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