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수입력항목
스가랴 14:1~11
삶의 모든 현장에서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고 모든 힘든 상황 가운데 건져주시며 고통 가운데 싸우시는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따라가야 함을 느낀다. 코로나로 인해 받는 현재의 고난은 새로운 빛과 회복 의 반전이 도래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고대하며 오늘을 살아가야 함을 느껬다
2020년 12월 20일
주일예배
작성자 :
이진구
스가랴 13:1~9
항상 수시로 보혈의 능력으로 내 몸과 영혼을 정결케함을 느꼈다. 그래야만 거룩하신 주님께로 나아가는데 장애물이 없음을 믿는다. 이것이 주님의 은혜의 그늘 안에 거하는 최소한의 필요 조건임을 느낀다. 나는 하나님의 새 백성임을 마음에 다시 한번 새긴다.
2020년 12월 13일
마태복음 3:13-17
2020년 12월 2일
수요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