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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노트
SERMON NOTES

“정결함의 회복”

오정현 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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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3일

받은 은혜

/

평균 평점: 4 /5

​성경 본문

스가랴 13:1~9

1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주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2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우상의 이름을 이 땅에서 끊어서 기억도 되지 못하게 할 것이며 거짓 선지자와 더러운 귀신을 이 땅에서 떠나게 할 것이라 3 사람이 아직도 예언할 것 같으면 그 낳은 부모가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여호와의 이름을 빙자하여 거짓말을 하니 살지 못하리라 하고 낳은 부모가 그가 예언할 때에 칼로 그를 찌르리라 4 그 날에 선지자들이 예언할 때에 그 환상을 각기 부끄러워할 것이며 사람을 속이려고 털옷도 입지 아니할 것이며 5 말하기를 나는 선지자가 아니요 나는 농부라 내가 어려서부터 사람의 종이 되었노라 할 것이요 6 어떤 사람이 그에게 묻기를 네 두 팔 사이에 있는 상처는 어찌 됨이냐 하면 대답하기를 이는 나의 친구의 집에서 받은 상처라 하리라 7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칼아 깨어서 내 목자, 내 짝 된 자를 치라 목자를 치면 양이 흩어지려니와 작은 자들 위에는 내가 내 손을 드리우리라 8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의 이는 멸망하고 삼분의 일은 거기 남으리니 9 내가 그 삼분의 일을 불 가운데에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설교 요약

0.1 성찬에 참여하기 전에 영적으로 자신을 성찰해야
• 고린도전서 11:28,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Ⅰ. 정결의 샘을 통하여 죄와 더러움이 정화된다 (1절)
1. 스가랴 13:1,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주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 누구의 죄와 더러움을 씻어주는가? 1절b,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주민” 모든 계층을 말한다.
2. 씻어야 할 두 가지
1) 죄: 잘못된 길로 가는 것
2) 더러움: 피하거나 도망쳐야 할 어떤 추한 것
3. ‘정결의 샘’은 고여있는 웅덩이가 아니라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샘’이다.
‘샘’은 히브리어로 마코르( )인데 이 단어는 주로 ‘생수의 근원’,
‘뿜어져 나오는 샘’(요 4:14)을 가리킬 때 사용된다. 이 샘은 열리면 닫히지 않는다.
4. 본래 이스라엘의 죄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아야 한다.
1) 예레미야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2) 수많은 비누로도 씻을 수 없는 죄(렘 2:22), 금강석 끝 철필로 새겨진 죄(렘 17:1)
5. 이 죄를 어떻게 씻는가?
• 요한일서 1:7b,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Ⅱ. 거짓 선지자의 우상 숭배와 거짓말로부터 정화된다 (2~6절)
1. 거짓 선지자의 ‘거짓 예언’과 ‘선동’ 때문에 우상 숭배가 널리 퍼졌다.
2. 2절의 우상의 이름, 3절의 여호와의 이름을 빙자하여 거짓말을 하고,
4절의 거짓 선지자 노릇 한 것에 대한 부끄러움
3. 스가랴 13:5, “말하기를 나는 선지자가 아니요 나는 농부라…”
스가랴 13:6, “어떤 사람이 그에게 묻기를 네 두 팔 사이에 있는 상처는 어찌 됨이냐 하면
대답하기를 이는 나의 친구의 집에서 받은 상처라 하리라”
• 열왕기상 18:28, “이에 그들이 큰 소리로 부르고 그들의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들의 몸을 상하게 하더라”

느낀점

항상 수시로 보혈의 능력으로 내 몸과 영혼을 정결케함을 느꼈다. 그래야만 거룩하신 주님께로 나아가는데 장애물이 없음을 믿는다. 이것이 주님의 은혜의 그늘 안에 거하는 최소한의 필요 조건임을 느낀다. 나는 하나님의 새 백성임을 마음에 다시 한번 새긴다.

​결단과 적용

(1) 매일 취침 전에 그 날의 더러움을 씻는 회개를 하겠다.
(2) 삶의 모든 현장에서 주님의 새 언약의 백성임을 기억하며 살아가겠다.

작성자

/

이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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