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수입력항목
사도행전 7:20-38
그리스도인의 삶은 훈련의 과정임을 느낍니다. 지금도 내 삶은 하나님의 손길 가운데 있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모든 상황을 보아야겠습니다. 또한 매 순간 하나님께 쓰임받는 신실한 종의 삶을 살아야 함을 느낍니다.
2022년 5월 29일
주일예배
작성자 :
이진구
사도행전 1:1-11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지체로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다시 한번 되뇌이는 설교였습니다. 복음을 간직한 성령의 능력으로 땅끝카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성도로 살아야 함을 느낍니다.
2022년 5월 8일
출12:40-42
성도의 삶의 모든 영역의 주체와 목적은 그리스도여야 함을 느낍니다.또한 믿음으로 행하며 믿음의 성장을 위해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함을 느낍니다.
2022년 5월 1일
에스겔 37:1~17
생명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기 위해서는 주님만 찬양하며 기도하며 선포해야 함을 느낍니다. 주님께서는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려 구원의 영광가운데 거하게 하심을 느낍니다.
2022년 4월 24일
이 진구
누가복음 10:25-37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든 경계를 뛰어 넘는 사랑을 실천해야 함을 느낍니다. 내 자신과 우리 민족을 너머 온 인류로 향한 영적인 시선을 가져야 함을 느낍니다. 가까이로는 우리 주위의 고난 가운데 있는 이웃을 위해 기도하고 섬겨야 함을 또한 느낍니다.
2022년 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