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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노트
SERMON NOTES

모세의 세 가지 훈련

오정현 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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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9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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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 /5

​성경 본문

사도행전 7:20-38

20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의 아버지의 집에서 석 달 동안 길리더니
21버려진 후에 바로의 딸이 그를 데려다가 자기 아들로 기르매
22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더라
23나이가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볼 생각이 나더니
24한 사람이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 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 죽이니라
25그는 그의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통하여 구원해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그들이 깨닫지 못하였더라
26이튿날 이스라엘 사람끼리 싸울 때에 모세가 와서 화해시키려 하여 이르되 너희는 형제인데 어찌 서로 해치느냐 하니
27그 동무를 해치는 사람이 모세를 밀어뜨려 이르되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우리 위에 세웠느냐
28네가 어제는 애굽 사람을 죽임과 같이 또 나를 죽이려느냐 하니
29모세가 이 말 때문에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거기서 아들 둘을 낳으니라
30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 산 광야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
31모세가 그 광경을 보고 놀랍게 여겨 알아보려고 가까이 가니 주의 소리가 있어
32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신대 모세가 무서워 감히 바라보지 못하더라
33주께서 이르시되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34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 받음을 내가 확실히 보고 그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그들을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니 이제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시니라
35그들의 말이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 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으로 관리와 속량하는 자로서 보내셨으니
36이 사람이 백성을 인도하여 나오게 하고 애굽과 홍해와 광야에서 사십 년간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느니라
37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하던 자가 곧 이 모세라
38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설교 요약

- 신명기 6:6-7
6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신앙계승을 해야합니다."

-로마서 3:1-2
1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2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부모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애굽 공주의 마음에 모세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세 가지 훈련을 시키셨습니다.
- 머리의 훈련
- 몸의 훈련
- 마음의 훈련
모세는 훈련을 통해 가장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1. 머리의 훈련
사도행전 7:22 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더라
모세는 모세오경을 썼습니다.
성경을 통하여 세상을 조명할 수 있는 훈련을 말합니다.

2. 몸의 훈련
모세는 미디안 광야에서 40년 동안 몸의 훈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양치기 목자로 목자의 심정을 갇도록 훈련을 시켰습니다.

3. 마음의 훈련
민수기 12: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에서 이끌면서 혹독한 마음 훈련을 받았습니다.

내 손의 지팡이가 양치기 지팡이로 남을 것인가? 홍해를 가르는 지팡이가 될 것인가?


느낀점

그리스도인의 삶은 훈련의 과정임을 느낍니다. 지금도 내 삶은 하나님의 손길 가운데 있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모든 상황을 보아야겠습니다. 또한 매 순간 하나님께 쓰임받는 신실한 종의 삶을 살아야 함을 느낍니다.

​결단과 적용

항상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쓰임받는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작성자

/

이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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