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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순장 노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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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장노트
왕의 귀환
이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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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 신혼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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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6
1. 성경 본문 연구
[ 고통의 때 1-5절]
1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그 날에 네 재물이 약탈되어 네 가운데에서 나누이리라
2내가 이방 나라들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이 약탈되며 부녀가 욕을 당하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남은 백성은 성읍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 1-2절에서 "여호와의 날"은 주님의 재림 직전에 있을 유대 민족이 당할 환난을 가리킵니다. "네 재물에 약탈되어 네 가운데에서 나누이리라"고 한 말씀은, 유대 나라를 침략한 적군이 유대의 재물을 그 나라 안에서(유대 안에서) 나누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
3그 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이방 나라들을 치시되 이왕의 전쟁 날에 싸운 것 같이 하시리라
- 유대를 침략하는 적그리스도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진멸하시기 위하여 강림하심을 가리킵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때에 그의 백성을 위하여 전쟁하신 일은 과거 에도 많이 있었습니다. 대종말에도 주님께서 오시어서 적그리스도와 싸워 이길 것은 계시록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 이왕의 전쟁 날에 싸운 것 같이 하시리라 ; 전쟁 때에 싸우시던 것처럼 하실 것이다.(새번역)
4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 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 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5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
- 여기 이른바 감람산이 동서로 갈라져 큰골짜기가 생긴다 함은 여러가지 해석이 있으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감람산에 오실 것이며, 그가 강림하실 때에는 여러 가지 두려운 일들이 있을 것이며 지진도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 "아셀"이라는 말은 감람산 한 끝에 있었던 촌인 듯 합니다. 그 때에 사람들이 "도망" 한다 함은, 주님의 재림과 함께 있을 지리상 변동에 따른 일시적 재난을 피함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 "여호와께서...모든 거룩한 자"와 함께 하신다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천사들과 함께 재림하실 것을 가리킵니다.
[ 새 창조의 반전 6-8절 ]
6그 날에는 빛이 없겠고 광명한 것들이 떠날 것이라
- 이것은 마 24:29의 말씀에 해당됩니다;
"그 고난의 기간이 지나면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않을 것이며 별들이 떨어지고 천체가 뒤흔들릴 것이다."
혹은 환난으로 캄캄해진 사회를 비유하는 의미도 가졌을 것입니다.
7여호와께서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라는 말씀은 마 24:36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곧, 주님의 재림 날자는 하나님께서만 홀로 아신다는 것입니다.
-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함은 황혼 빛 곧, 희미한 것을 가리키며 불안정의 시기 곧, 환난의 때를 상징합니다.
-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이와 같은 환난의 시기가 있다가 그 끝에 구원이 임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어려울 때에 낙심할 필요가 없으며 어두워지려 할 때에 바로 빛이 오리라는 하나님의 미쁘신 약속을 믿어야 합니다.
8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 "생수"는 성령을 상징합니다. 물은 깨끗게 함과 목마름을 해소시켜 주듯이 성령도 그리 하십니다. 이렇게 성령으로 사람들을 살리는 역사에 대하여 예언하고 있습니다.
- "동해"는 바사해를 가리키고, "서해"는 지중해를 가리키며, 생수가 이렇게 멀리, 대량으로 흐르리라 함은, 신약 시대와 주님의 재림시에 성령의 은혜가 얼마나 풍성할 것인가를 가리킵니다.
- "여름에도 겨울에도" 흐르리라 함은 끊임 없이 흐름을 의미합니다.
[ 우주적인 통치와 왕권의 회복 9-11절 ]
9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 신약 시대의 종말에 하나님께서 모든 택한 백성 의 왕으로 임하실 것에 대한 예언하고 있습니다.
-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함은 하나님께서만 왕으로 나타나실 터인데, 그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오직 참된 것 하나만 있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현세에는 하나님을 잘못 깨달은 미신도 많고, 그릇된 종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재림 이후에는 사람들이 모두 다 하나님을 참되이 알기 때문에 그를 부르는 이름이 하나 뿐일 것입니다.
10온 땅이 아라바 같이 되되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쪽 림몬까지 이를 것이며 예루살렘이 높이 들려 그 본처에 있으리니 베냐민 문에서부터 첫 문 자리와 성 모퉁이 문까지 또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곳까지라
- "아라바"는 "평지"를 의미합니다. 이 구절의 주요한 뜻은, (1) 예루살렘이 어디서나 볼 수 있게 드러나게 되리라는 것, (2) 예루살렘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되리라는 것입니다.
- "게바"는 베냐민 지경의 북쪽에 있었고, "림몬"은 예루살렘 남쪽에 있었습니다. 게바에서 림몬까지가 "아라바" 곧, 평지 같이 됨은 성전이 있는 지점을 높이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 "예루살렘이 높이 들려"라는 말씀은, 이사야가 말한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라는 말씀과 같은 의미입니다.
사 2: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영적으로 해석하면, 여호와의 종교가 열국에 주도권을 가지게 됨을 비유합니다.
- "그 본처에 있으리라"는 말씀은, 유대인들이 바벨론에 사로 잡혀 갈 때에 훼파되었던 성전이 이제 스가랴 시대에 재건되어 원상 회복될 것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선지자는 그것으로써, 주님의 재림시에 천국이 완성될 것을 가리킵니다.
- "베냐민 문"은 예루살렘 북쪽에 있었고, "첫문"은 그 서북편 구석에 있었고, "모퉁이 문"은 그 동북편 구석에 있었다. 그리고 "하나넬 망대"는 예루살렘 북편에 있었고, "왕의 포도주 짜는 곳"은 그 남편에 있었다. 선지자가 위의 모든 지점의 이름들을 들어서 예루살렘의 한계를 가리킨 목적은 앞으로 재건될 예루살렘의 영광이 본래의 그것과 같음을 말하려는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시에 나타날 천국의 영광을 예표하는 것입니다.
11사람이 그 가운데에 살며 다시는 저주가 있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이 평안히 서리로다
- 주님이 재림 하신 후에 이루어질 영광스러운 세계의 형편을 예언한 것입니다.
2. 마음의 문을 열며
“내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한 스가랴서는, 오늘 마지막 장에서 “천하의 왕”으로 귀환하시는 하나님의 우주적 영광을 보여줍니다.
우리의 일상은 즐거운 시간과 힘겨운 시간이 씨줄과 날줄처럼 엮여 있습니다. 어쩌면 버거움과 어려움, 고통스러움이 훨씬 더 많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현재 지나가는 삶이 어떠하든지 그리스도인으로서 영적인 칠전팔기의 기개로 살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스가랴의 눈입니다. 사단의 세력을 철장으로 깨뜨리며 천하의 왕으로 귀환하시는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할 수만 있다면 우리 인생사의 크고 작은 일들이 정리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천하의 왕이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영적인 시력을 회복함으로, 바울처럼 어떤 상황과 처지에서도 복음을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거룩한 자긍심과 사라처럼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나를 웃게 하시는 은예를 한껏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3. 말씀의 씨를 뿌리며
1번 문제 :
관찰질문
1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진리가 있습니다. 말세에는 반드시 고통 하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 고통은 하나님을 떠남으로 받는 것이요,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오는 것입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조차도 하나님을 반역하면 징계를 받습니다(1-2절). 그러나 하나님은 종말에 반드시 악의 권세를 엄히 심판하시고 그분의 친백성을 구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악을 대적하고 그분의 자녀를 구하십니까?
3절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이방 나라들을 치시되 이왕의 전쟁 날에 싸운 것 같이 하시리라
신 3:22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노라
계 18:5-6 5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 그가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하여 악을 대적하여 친히 싸우시며 물리치시고 구원하십니다.
2번 문제 :
관찰질문
2 심판의 그날은 악인에게는 진노의 날이요 멸망의 날, 심히 크고 두려운 날이지만, 하나님의 친백성에게는 구원의 날이요 무엇보다 새 창조의 놀라운 반전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다음 구절에서 이 사실을 확인해보고, 새 창조의 빛이 비춰질 때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말해보세요.
• 6-7절 6그 날에는 빛이 없겠고 광명한 것들이 떠날 것이라 7여호와께서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그 날에는 - 해와 달과 별들이 빛을 내지 않는 환난의 때이며, 저녁이 되어 환난이 끝나갈 때 하나님의 구원의 빛이 임할 것입니다.
8절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 그 날에는 생명을 살리는 생수가 온 땅에 항상 계속해서 흐를 것입니다.
사 60:19-21 19다시는 낮에 해가 네 빛이 되지 아니하며 달도 네게 빛을 비추지 않을 것이요 오직 여호와가 네게 영원한 빛이 되며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니 20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임이라 21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 그 날에는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하나님 백성들의 빛이 되시며 영광이 될 것입니다. 백성들이 슬퍼하는 날이 끝나며, 모든 백성이 의롭게 되며 영원히 땅을 차지할 것입니다.
3번 문제 :
해석질문
3 악을 심판하시고, 새 창조의 대반전을 이루신 여호와 하나님은 태초부터 천하의 유일한 왕이십니다. 그러나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는 세상은, 하나님의 왕 되심을 어떻게 하든지 숨기려고 발악했습니다. 때가 차매 하나님은 모든 악을 심판하고,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시며 우주적인 통치와 왕권을 선포하셨습니다. 천하의 왕이 오실 때 이 세상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됩니까?
- 10-11절 10게바에서부터 예루살렘 남쪽 림몬에 이르기까지 온 땅이 하나의 거대한 평야가 될 것이다. 그러나 예루살렘은 우뚝 솟은 그대로 제자리에 있을 것이며 그 지역은 베냐민문에서부터 옛문 자리와 모퉁잇문까지, 그리고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왕의 포도즙 짜는 곳까지가 될 것이다. 11그리고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마음 놓고 살게 될 것이며 다시는 그 곳에 저주가 없을 것이다.
(1) 예루살렘이 어디서나 볼 수 있게 드러나게 되리라는 것과 (2) 예루살렘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되리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 시 2:9-10 9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10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애굽의 왕들은 대관식 때에 주변 세계에 대한 자신의 통치권을 과시하기 위하여 주변 나라들의 이름을 적은 질그릇들을 깨뜨리곤 하였습니다. 이같이 애굽의 왕은 자신의 권세를 과시하기 위해 상징적으로 질그릇을 깨뜨렸지만 메시야는 '실제로' 질그릇을 깨뜨림과 같이 온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그리스도의 통치에는 평화적인 요소와 아울러 악한 자들에게 무서운 형벌을 내리시는 심판적인 요소가 함께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방의 왕들이 시온의 왕 메시야에게 도전하는것은 아주 무모한 짓입니다. 따라서 시인은 저들에게 지혜롭게 행동하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4번 문제 :
4 세상은 타락 이후로 지금까지 하나님과 교회를 조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우주의 왕으로 다시 오시는 그날, 세상의 모든 비웃음은 한 순간에 제거될 것입니다. 다음 글을 읽고 이 사실을 묵상해보세요.
오늘날 세상은 갈수록 교회를 비웃고 기독교를 조롱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교회나 기독교에 대해서 조롱하는 세상의 모습은 태생적이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할 때에 이미 마귀는 예수님을 조롱했습니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누구보다도 마귀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님을 조롱하고 시험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 사역을 마치는 마지막 순간까지 마귀의 조롱은 계속되었습니다. 로마 병사들은 예수님을 못 박기 전에 가시관을 씌우고 희롱했습니다. 마태복음 27장 31절은 “희롱을 다한 후”라고 표현하며, 예수님이 로마 병사들로부터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수치와 조롱을 당했음을 보여줍니다.
베드로후서 3장 3절은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라고 말씀합니다. 마귀의 세력은 한동안은 더 세상을 활보하면서 교회와 기독교를 비웃으며 조롱의 화살을 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악의 세력들은 이미 마지막 숨을 거두고 있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1절은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라고 말씀합니다. 지금 교회와 기독교를 향한 세상의 모든 조롱과 비웃음도 왕 되신 예수님이 오시는 그때 순식간에 제거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 재림하실 때 일어날 일은 단지 미래의 사건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지금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모시는 자들 앞에서는 세상의 조롱은 그 힘을 잃을 것입니다.
5번 문제 :
적용질문
5 그리스도인은 미래의 축복을 현재로 끌어당겨 사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현재 당하는 상황과 환경의 어려움은 천하의 왕으로 귀환하실 예수님께 시선을 돌릴 때 해결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어려울 때조차 인간적인 방법이나 술수를 쓰지 않고, 우주의 통치자이신 주님을 바라보며 살 수 있을까요? 지금 당신의 삶에서 우주의 왕 되신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욥처럼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겠다는 결심을 나눠보세요. (참고. 욥 13:15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내가 희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 행위를 아뢰리라)
[ 개인 신앙 점검]
- 당신의 인생의 생사화복의 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고 전능하십니다.
-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십니다.
- 하나님은 당신과 늘 동행하시는 분입니다.
-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고 가장 선한 것을 주십니다.
- 죄와 죽음의 권세를 이긴 그리스도의 십자가 승리로 당신도 어둠의 세력으로부터 승리할 수 있습니다.
[ 어려움 앞에서]
-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하십시오.
- 하나님께 피하십시오.
- 하나님께 부르짖으십시오.
-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다리십시오.
- 소망의 하나님을 기억하십시오.
- 하나님이 당신의 목자되심을 믿으십시오.
- 하나님만 의지하십시오.
- 성령 하나님이 내주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 하나님과 함께 하는 어려움 너머에 신앙적 부흥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4. 삶의 열매를 거두며
마귀는 오늘도 세상의 거리를 활보하면서 주님의 몸된 교회와 성도를 비웃으며 조롱의 화살을 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하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위해 대신 싸워 주시고, 세상의 모든 반역하는 것들을 철장 권세로 깨뜨리실 것입니다. 이것을 믿고 매일의 삶에서 어두움이 빛으로, 메마름이 생수의 풍성함으로 변화하는 새 창조의 대반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드립시다.
5. 기도 제목과 마침 기도
6.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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