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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노트
SERMON NOTES

''성도의 견인''

오정현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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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3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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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 /5

​성경 본문

빌립보서 1:6, 20-21

6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설교 요약

1.삶의 네비게이션 : 모든 착한 일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다.
2. 착한 일에는 반드시 연단의 과정이 있다.
3. 착한 일을 확신하게 되면 복음에 동참하게 된다.
''하나님이 자신의 사랑하는 자 안에서 용납하시고 효과적으로 부르시고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신 자들은 은혜의 상태로부터 전적으로 그리고 최종적으로 떨어져 나갈 수 없다.''
4. 성도의 견인은 하나님께서 선택하고 부르신 성도를 끝까지 이끄시고 보호하시고책임지신다.
5. 성도의 견인의 원동력은 성도의 능력이나 힘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다.
6. 하나님의 견인이 없으면 성도와 교회는 한순간도 살아낼 수 없다.
7. 착한 일은 죽음 가운데 있는 영혼을 구원의 빛 가운데로 이끄는 것이다. 이 일은 주님께서 시작하셨고 우리에게 위임하셨다.
8. 성도의 견인에 대한 믿음은 염려를 하지 않는다.

느낀점

우리가 하나님의 성도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내가 아닌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해야 함을 느낀다. 또한 주님께서 시작하신 복음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는데 전력을 다해야 함을 느낀다. 매순간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므로 두려움이나 걱정에 지배당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함을 느낀다.

​결단과 적용

1. 삶의 모든 상황 가운데 먼저 주님의 뜻을 구하고 순종할 것을 결단한다.
2. 복음 전파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정과 기쁨으로 감당하겠다.
3. 두려움이나 걱정 앞에서 주님의 견인을 기억하고 뛰어 넘겠다.

작성자

/

이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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