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노트
SERMON NOTES
''몸이 없으면 내가 없다''
오정현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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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1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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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로마서 12:5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설교 요약
1. 교회는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한 몸이다
- 육신의 혈통 남녀노소 빈부귀천 국가에 상관없이 모두가 한 귀속이다
-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유다서 1:3) 만 일치하면 모두 그리스도인이다
- 교회는 구원받은 사람들이 모인 초자연적인 사회이다. 패커
- 세상의 모든 조건과 상황을 초월하는 사회이다.
2. 교회는 조직체가 아니라 유기체이다.
- 그 차이는 생명의 존재여부이다.
- 유기적 지체는 몸에서 떨어지면 생명을 잃고 존재할 수 없다. 그러나 무기체는 존재할 수 있다.
- 유기체는 무조건적인 반사적 반응을 한다. 무기체는 조건적 반사이다.
- 교회는 조직보다 생명의 능력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3. 생명적인 유기적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해 개인주의를 주의하여야 한다.
- 교회는 개인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지체들이 존재한다.
- 그리스도의 몸에 붙어 있어야 각 성도는 성령의 전으로 개인적 교회가 될 수 있으며 그리스도의 몸에서 떨어져 나가면 더이상 개인적 성전으로 작용할 수 없다.
느낀점
나는 교회의 조직적인 한 구성원이 아니라 나의 영적 생명을 유지하는 몸된 교회의 한 유기적 지체임을 다시 느끼는 기회가 되었다. 조직적 강제성으로 교회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한 생명공동체로 자발적 자연적 반응으로 섬기는 것임을 느낀다. 교회 내에서한 개인의 존재는 머리이신 그리스도와 몸된 교회의 뜻에 순종해야함을 느꼈다.
결단과 적용
1. 교회가 나의 영적 생명의 공급체임을 심령에 새기며 살아가겠다.
2. 몸된 교회를 무조건적인 반사적으로 섬기는 지체가 되어야 함을 기억하며 실천할 것을 결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