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노트
SERMON NOTES
함께 예수님의 마음을 품읍시다
오정현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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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2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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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빌립보서 2:5-11
빌립보서 2장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설교 요약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성육신과 겸손과 낮아지심에 대한 최고봉입니다.
어떻게 창조주이시며 영존하시는 하나님께서 육신의 몸으로 이 세상에 들어오셨는지 말씀하시는 성육신에 관한 말씀입니다.
배경은 빌립보교회가 내적인 다툼이 있었는데 본문 말씀을 통해 하나됨과 낮아지심에 대한 교훈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갈등과 다툼의 내면에는 자기 의와 교만과 자기 주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면의 문제가 공동체를 분열시키고 파괴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러한 갈등을 서로 동의하는 수준까지 타협하지만 자기 의와 프라이드는 유지합니다. 단지 겉으로 봉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이러한 분쟁 가운데 영적인 차원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그런 결과 전회위복의 하난됨의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I.죽음을 통과한 분의 조언을 들어야
자기를 부인하고 자아가 깨어진 사람의 조언을 들어야 합니다.
반대되는 경우가 욥의 세 친구입니다. 그들은 죽음을 통과하지 않은 세상적인 조언이었습니다.
반면 죽음을 통과하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조언은 가장 가깝고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하신 하나님의 본체이십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특권을 포기하셨습니다. 그 결과 예수님께서는 성육신하셔서 가장 취약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것도 가장 열악한 마굿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같이 되셔서 인간의 몬 감정과 몸의 취약함을 가지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인간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과 같아지려는 동등됨을 취하려는데서 생깁니다. 세상적인 관점세서는 납득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부 하나님께서는 굴욕적인 죽음을 당하신 예수님을 극적으로 높이셨습니다.
야고보서 4장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II.참 겸손한 자는 적이 없고 참 평안이 온다
이 시대는 겸손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신성을 가지고 있으셨으나 그 신성으로 인한 그 권리 즉 그 위엄과 영광을 포기하셨습니다. 이것이 자기부인입니다. 죽기까지 복종하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이 말씀은 빌립보교회의 다툼 앞에서 하신 것입니다. 가정과 교회 내에서 갈등 앞에서 먼저 자기부인과 겸손으로 나아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수치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자기 권리를 부인해야 합니다. 종의 섬기는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 결과 영적인 해결이 이루어 집니다. 하나님께서 높이시고 극적인 해결을 주시고 모든 영광을 돌리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성도에게 영혼의 부요함과 평안과 삶의 여유를 주십니다. 그 평안과 부요는 결코 세상이 줄 수 없습니다.
오늘 말씀은 머리로 받는 것이 아니라 심중으로 받아 삶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진정한 평안은 오직 예수님의 자리로 나아가ㄹ 때만 가질 수 있습니다.
III.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명령이시며 현재적으로 지속적으로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생각과 가치관과 감정을 온전케 하십니다.
느낀점
- 공동체의 문제는 죽음 통과하신 주님의 말씀에 따라 영적인 시각으로 해결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지기부인과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의 마음을 품어야 우리의 생각과 감정이 온전케 되어 하늘의 부요와 평안을 주심을 알았습니다.
결단과 적용
이 땅을 살아가면서 자기부인과 자기 십자가를 지므로 예수님의 길을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