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노트
SERMON NOTES
코로나 이후의 새판짜기
오정현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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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9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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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누가복음 21:29-36
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설교 요약
- 하나님나라가 우리 가운데 도래한다는 비유입니다.
-요절: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성도는 오늘 지금부터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 되어야 합니다.
-자녀를 키우는 것은 지혜있고 충성된 종이 되는 중요한 덕목입니다.
1. 새판짜기를 위하여
-코로나 이후 Resume이 아니라Reset이 되어야 합니다.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하고 모든 나무는 모든 이방민족을 상징합니다.
-무화과나무는 예측가능한 성장의 과정을 거칩니다. 비록 겨울이 되어 잎이다 떨어지더라도 봄이되고 여름이 되면 잎이 무성해지고 가을이 되면 열매가 맺을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예루살렘이 멸망한 것처럼 이 세대에는 반드시 종말이 올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것입니다.
-종말을 기다리는 성도는 전세계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 나아가야 합니다.
-만일 우리에게 종말이 기다림과 소망이 아니라면 종말을 준비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다는 것은 고난과 믿음의 모험입니다.
-고난은 기도하게 만들며 십자의 의미와 신비를 더 깊이 깨닫게 하고 그리스도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합니다.
-고난 가운데 그리스도의 품 안에 있으면 하나님은 선으로 바꾸어 더 큰 은혜 가운데 거하게 합니다.
-고난 가운데 믿음의 모험을 감행해야 합니다.하나님도 창조와 구원의 모험을 감행하셨습니다. 구원의 모험은 하나님께서 개입하여야 할 가슴 졸이는 모험입니다. 가장 큰 모험은 전도입니다.
느낀점
종말을 향하여 가는 나는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어야 함을 알았습니다. 또한 종말에 대한 개념을 설레이며 고대하는 밝고 희망에 찬 소망으로 바꾸어야 함을 느낍니다.
결단과 적용
주님 다시 오실 그 날을 고대하며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 또한 은혜임을 심령에 새기고 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