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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노트
SERMON NOTES

천국은 마치

윤대혁목사님

주일예배

/

2026년 6월 28일

받은 은혜

/

평균 평점: 5 /5

​성경 본문

마태복음 20:1-10

마태복음 20장

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2. 그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3. 또 제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4.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그들이 가고
5. 제육시와 제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6. 제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
7. 이르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8.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9. 제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10.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설교 요약

구원받고 천국을 소유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천국을 소유한 자는

첫째, 은혜를 잊지 않는 자입니다

포도원 주인이 일꾼들에게 준 것은 일한 것에 대한 삯이 아니라 은혜의 댓가였습니다. 그들은 아무런 일도 없이 슬픔과 절망에 빠진 쓸모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만일 그들에게 은혜로 일을 준 주인의 뜻을 알았다면 그들은 감사와 감격으로 일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삯을 은혜가 아니라 수고의 댓가로 생각하며 일하였습니다. 보상으로 댓가를 기대한 그들은 불평과 불만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모든 것은 우리의 공로가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어느 때인가 우리는 은혜가 아닌 공로의식에 빠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의 넘치는 은혜를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른 아침에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 우리 모두는 십일시에 부름 받은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감사와 찬양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둘째, 은혜를 베푸는 자입니다

11.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이르되
13.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우리는 자신과 생각과 성향이 맞지 않는 다른 성도를 미워해서는 안됩니다. 집주인은 자신을 원망하고 미워한 사람을 친구로 부르며 미워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하나님과 원수되며 하나님을 미워할 때 우리를 친구로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마음으로 은혜 베푸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셋째, 전부를 내어주는 자입니다

마태복음 13장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성도의 가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사는데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부여하신 가치에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이 가치에 우리의 모든 것을 바쳐야 합니다. 영원하지 않는 가치없는모든 것을 버리고 영원한 것은 가져야 합니다.


느낀점

구원받고 천국을 소유한 성도는 공로의식을 버리고 은혜 의식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은혜 베푸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모든 것을 바쳐 이 땅에 주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는데 매진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가 천국을 소유한 자입니다.

​결단과 적용

오직 은혜 의식으로 주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삶을 살겠습니다.

작성자

/

이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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