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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노트
SERMON NOTES

천국과 지옥

오정현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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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7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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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 /5

​성경 본문

누가복음 16:19-31

19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20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23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25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26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27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28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29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30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31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설교 요약

I. 지옥에 대해 성경은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I. 이 비유가 왜 이렇게 중요한가?
죽는 순간 우리를 두 팔 벌려 환영하시는 그리스도를 만나든지, 아니면 이 세상에서는 결코 알지 못했던 어둠 속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빌 3: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부자와 거지 나사로 비유'가 중요한 이유는 누가 천국에 가고, 누가 지옥에 가는지를 정확하게 알려주기 때문이다
부자는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았고 나사로는 '하나님이 도우시는 자' 라는 뜻으로, 히브리식으로 '엘리에셀'과 동일한 이름이다. 나사로는 하나님을 믿고 자비와 긍휼함을 구한 사람이었다.

“지옥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드러낸다"
- R.C.스프롤 -
막 9:47-48 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8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지옥은 오감이 살아 있고 기억도 존재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중에 한 명도 지옥에 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지옥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것 입니다.

많은 사람이 지옥을 대비하지 않음으로 지옥을 대비한다

가장 열성적으로 기도하는 곳은 아마도 지옥일 겁니다. 그러나 자비를 구하더라도 이미 늦은 일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하나님의 자비의 긍휼을 구해야 합니다.

히 2:3a 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롬 2:5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Ⅲ. 거룩한 거지가 되라
극단적으로 말하면, 천국은 이 땅에서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거지들만 가는 곳이다

마 5:3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녹 10:20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느낀점

구원의 기회는 오직 이 땅에서만 가능합을 되새기게 됩니다. 성도는 더욱더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하며 그 분께만 의지하며 살아야 함을 느낍니다. 또한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야 함을 느낍니다.

​결단과 적용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겠습니다. 영혼 구원의 사명을 되새기며 살겄습니다.

작성자

/

이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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