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노트
SERMON NOTES
참된 쉼
오정현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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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9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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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마태복음 11:28-30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설교 요약
전 2:23 일평생에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슬픔뿐이라 그의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우리 마음은 주님 안에서 쉼을 얻을 때까지 쉼이 없다. - 어거스틴
하나님께서는 인간 안에 쉼의 DNA를 넣어 놓았습니다. 더군다나 인간이 타락한 후에는 더 큰 쉼이 필요해졌습니다.
1. 주어지는 쉼
주님께로 나오기만하면 주시는 쉼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를 주님께서 부르십니다. 주님께 짐을 맡기면 주님께서 그 짐을 맡아주십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2. 배우는 쉼
주님의 멍에를 맬 때 획득되는 쉼입니다. 멍에를 멘다는 것은 주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합니다. 그 멍에는 처음에는 짐같이 느껴지지만 결국에는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획득된 쉼을 얻은 자에게 하나님은 온유와 겸손을 주십니다. 온유는 예수님의 주권 앞에 전적으로 위탁하는 자세입니다. 겸손은 자아가 자신을 주장하지 안흔 자세입니다.
출 33:14 1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민 12:3 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느낀점
성령충만으로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만이 참되고 유일한 쉼을 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내 자신을 바라보며 자신을 주장하지 않는 겸손과 온유함을 간직한 주님의 자녀로 세상속에서 참된 안식 가운데 거하는 살ㅇ을 살아야 함을 느낍니다.
결단과 적용
오직 하나님 안에 거하며 주시는 평안 가운데 온유함과 겸손을 간직한 그리스도인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