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노트
SERMON NOTES
증인의 사명을 통한 온전함
오정현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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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0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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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사도행전 1:6-8
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설교 요약
- 성도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영적 안목과 전투력이 있어야 한다. 영적인 역사관이 있어야 한다.
- 이스라엘 백성의 편견은 지역주의와 엘리트적 편견이 있었으나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하자 그들은 편견에 굴하지 않고 증인된 삶을 살았다.
- 모든 온전한 성도는 증인의 사명을 받은 역사관을 가진다.
- 증인(말투스) --> 순교자의 어원이다. 예수님의 증인= 예수님의 제자 = 순교자
- 증인의 사명의 범위
종교적 사회적 인종적 편견을 깨뜨리고 모든 한계와 범위를 넘어서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한다.
- 그러면 온전한 선교는 무엇인가?
하나님께 속한 것을 다시 하나님께 되돌리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죄로 오염되고 타락한 이 세상을 하나님께 되돌려 창조질서를 회복하는 것이다.
- 지역적 영적인 한계를 깨뜨리는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 한다.
- 내가 사명을 이끄는 것이 아니라 사명이 나를 이끄는 삶을 살아야 한다.
느낀점
성도는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증인된 삶을 살아야 하는 사명을 가져야 함을 다시 되새기는 설교말씀이었다. 그 능럭은 나를 비우고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고 그 뜻에 순종할 때 주시는 성령충만의 능력으로 가능함을 느꼈다. 가정과 직장과 교회와 사회에서 주님의 형상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 함을 느낀다. 나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주님을 볼 수 있도록 항상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한다. 또한 먼 이국 땅에서 주님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헌신하는 선교사님들을 기억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기회가 되면 보내는 선교를 할 수 있길 기도드린다.
결단과 적용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살기 위해 그리스도를 자랑하며 선포하고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과 능력이 드러나도록 순종으로 나아갈 것을 결단한다.
매일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하겠다.
매 순간 성령님께서 주시는 마음과 능력으로 살아가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