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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노트
SERMON NOTES

죽음의 신비

오정현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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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11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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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 /5

​성경 본문

고린도후서 5:1-10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3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을 때에는 주와 따로 있는 줄을 아노니 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설교 요약

사람들은 반드시 찾아오는 죽음을 준비하지 않읍니다.
죽으면 끝이라는 생각은 인생의 허무주의나 쾌락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한편 죽음은 수수께끼라는 의문을 가진 사람은 불확실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죽음에 대한 확실한 예언은 어두운데를 비추는 등불과도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날이 새어 뜨는 샛별과 같은 확실한 말씀을 주십니다.

우리가 아느니라
히 2:14,15 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예수님은 죽음의 종노릇하는 사람들을 자유케하기 위해 이 땅에 혈과 육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통해 죽음의 권세잡은 마귀를 멸하였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성도는 죽음의 두려움이 없어져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을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 땅에서 육신의 장막집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감으로 그 장막집은 느슨해지고 허약해 집니다. 결국은 무너져 죽음 앞에서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에게 하늘의 영원한 집을 예비하셨습니다. 이것은 부활의 거룩한 몸을 입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땅에서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고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은 영적 기백을 말하는 것이며 내적인 강건함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장차 주실 하늘의 집을 바라보며 이 땅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 집의 문지기 신앙을 가지고 믿음의 홀로서기를 하며 믿음보고를 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담대히 믿음으로 행하며 몸을 떠나 주님과 함께 할 그 날을 기다리며 살아야 합니다. 또한 반드시 우리 모두는 각각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선다는 것을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 심판은 선악간에 행한 것을 따라 받는 상급심판입니다.

느낀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주님과 영원히 함께 할 영광의 그 날을 기다리며 이 땅을 살아가야 함을 느낍니다.

​결단과 적용

주님만 바라보며 두려워 하지 않고 담대히 주님 기뻐하시는 삶을 살겠습니다.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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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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