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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노트
SERMON NOTES

죄로부터의 해방 선언

오정현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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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6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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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 /5

​성경 본문

로마서 6:12-23

로마서 6장

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15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20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21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설교 요약

우리는 죄로 부터 해방되고 하나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죄의 삯인 사망에서 벗어나 우리는 영생을 얻었습니다.

23절의 '하나님의 은사'는에서 은사의 의미는 카리스에서 나왔으며 선물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I.죄로부터의 해방을 총집약하는 선물 선언.

선물이라는 것은 우리의 능력이나 힘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말할 수 없는 대가를 치르신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거저 주신 입니다. 인간의 주도권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도권을 가지고 주신 것입니다.

두번 값을 지불할 필요가 없는 선물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에 붙잡힌 것입니다.

십자가의 사랑과 결핍이 생기면 복음에서 벗어나 사람과 세상에서 그 결핍을 채우려 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결핍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로만 채울 수 있습니다.

II. 은혜의 선물을 받고도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나?

우리의 모든 전인격을 의의 병기로 드려야 합니다.

첫째, 죄는 우리를 노예로 만든다

우리가 구원을 받고도 죄를 지으면 죄의 통제권 아래 들어갑니다.

요한복음 8장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그 통제권은 죄가 확대 재생산하게 만듭니다. 죄는 우리의 문 밖에 있습니다. 우리 마음의 문을 죄에게 열어 주어는 안됩니다. 치열한 영적전투를 해야 합니다.

둘째, 죄는 우리에게 수치심과 부끄러움을 가져온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죄로 인한 수치심과 부끄러움이 끝이 아니고, 예수님께어 우리의 수치심을 대신 겪으셨기 때문에 우리는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면 우리 죄를 깨끗게 하십니다.

죄로 인한 수치심은복음으로 재해석되어야
-세상의 수치심은 '숨고 도망가라' 고 말한다 그러나 복음은 영생을 선물로 받고 '빛으로 나오라'고 말한다

-세상의 수치심은 '너는 이제 끝났다'고 말한다 그러나 복음은 '그리스도의 피가 다시 너를 살릴 것이다'라고 말한다

-세상의 수치심은 "하나님은 너를 멀리하신다'고 말한다 그러나 복음은 '아버지는 아직도 거리가 먼 데서 너를 보고 달려오신다'고 말한다 그러니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라'고 말한다

우리는 죄에 대한 해방선언을 자녀들에게 세대계승해야 합니다.

우리는 삶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진정한 자유함을 주시며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넘치게 주십니다.

느낀점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도적으로 이루말할 수 없는 값을 치르신 은혜로 사망에서 벗어나 영생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 선물을 받은 우리는 죄를 지어 다시 그 통제권 안으로 들어가서는 안됩니다. 비록 죄를 지어도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 씼음을 받아야 함을 느낍니다.

​결단과 적용

그리스도 안에서 죄에게 끌려 나가지 않고 의의 병기로 드리겠습니다. 비록 끌려 나가더라도 주님의 은혜로 즉각 회개함으로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겠습니다.

작성자

/

이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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