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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노트
SERMON NOTES

전혀 새로운 삶의 방식에로의 초대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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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0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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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 /5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25-30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설교 요약

1. 수고하고 짐진 자들은 누구를 가리키나?
수고는 육체적인 수고를 가리킵니다. 또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자들은 무거운 짐을 진 자들입니다. 그 짐은 스스로에게 즤운 것입니다. 부유한 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유하면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라는 착각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그의 영혼을 거두고 모든 것이 허사가 됩니다.

2.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요?
세상의 지혜로운 자들의 말에 귀기울이고 따르면 안됩니다. 사람들은 맘몬주의에 빠져 그들을 따라가게 됩니다. 결국은 무거운 짐을 지우게 됩니다.

3. 그러면 짐을 덜기 위해서 예수님은 어떻게 말씀하시나요?
예수님은 전혀 새로운 방식을 제안합니다. 예수님의 멍에를 메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삼위 하나님의 삶의 방식으로 초대하는 것입니다.

4. 예수님은 멍에를 메고 무엇을 배우라고 하십니까?
온유와 겸손을 배우라고 하십니다. 성경의 온유는 하나님에 대한 전적인 신뢰와 위탁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악인이 잘되는 것을 보고 시기하거나 질투하지 않고 안식을 누립니다. 겸손은 자신의 뜻을 죽이고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겸손은 인식의 문제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겸손은 인식의 문제를 넘어 죽기까지 복종하는 의지의 모습을 보입니다. 인식만의 겸손은 교만일 수 있습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겸손입니다.

느낀점

​결단과 적용

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의 주권에 순종하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하나님 안에서 안식을 얻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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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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