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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노트
SERMON NOTES

왜 시련이 하나님의 안아주심인가?

김지찬 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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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3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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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 /5

​성경 본문

마태복음 15:21-28

21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2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26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27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설교 요약

.본문의 예수님의 모습은 그리 낯선지 않습니다. 우리도 시련과 고난을 당하며 응답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경험합니다.
.루터는 그리스도인의 시련을 하나님의 안아주심이라고 했습니다.
.가나안 여민의 딸은 반드시 정신병을 가진 자로 해석하지 않고 더러운 영에 사로잡힌 우리의 모습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는 주님 앞에 나와서 모든 것을 의뢰해야 합니다.
.무심하고 가혹한 주님의 반응에 가나안 여민은 주님 맞습니다로 대답합니다. 시련 앞에서숨겨진 축복에 대한 믿음의 반응입니다.
우리는 온갖 노 뿐인 시련 속에서 예스를 찾아야 합니다. 주님은 시련 속에 자신읗 감추어 놓습니다. 쉽게 찾을 수 없고 우리가 자신을 부인하고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뢰해야만 자신의 모습을 나타내십니다. 시련 속에 침묵하시는 주님은 우리에게 큰 고통이지만 우리는 참고 이시련과 침묵이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이라는 믿음으로 더욱 주님께 매달려야 합니다
우리는 삶 가운데 마주하는 작은 십자가를 짊어지고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시련 앞에서 자기 의를 가지고 마주한다면 그 .시련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할 수 없습니다. 남을 비방하고, 사탄에게서 그 원인을 찾으며 심지어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시련 앞에서 자신을 개라고 여기는 자기 부인의 마음으로 하나님께 전적으로 위탁하며 믿음의 영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안겨 있다는 경험을 마음 뿐만이 아니라 몸과 나의 모든 것을 안기는 경험을 해야 합니다.

느낀점

크고 작은 모든 어려움과 시련 앞에서 주님 안에서 그 안아주심을 경험하며 영적인 믿음의 시각으로 그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과 위로를 발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함을 느낍니다.

​결단과 적용

매순간 내가 거하는 모든 장소와 상황 앞에서 주님안에 안겨 살아가겠습니다

작성자

/

이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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