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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노트
SERMON NOTES

온전한 나라 사랑

오정현 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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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7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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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 /5

​성경 본문

예레미야 29:10-14

10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11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12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14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설교 요약

- 참된 신앙인은 참된 애국자이다. 기독교와 애국심은 동의어이다.
- 역사관이 분명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알파와 오메가의 역사관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이 시작과 끝을 주권적으로 역사하신다. 개인과 인류의 역사는 반드시 종말이 있다.
- 우리 민족이 열강들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신적개입 때문이다.
1. 좋은 신앙인은 좋은 애국자이다.
- 좋은 애국자는 나라를 위한 눈물이 있다. 한탄이 아니라 기도의 눈물이다. 그 눈물의 방향대로 국가의 운명이 결정된다.
- 국수주의적 배타주의적 애국이 아니라 온 세계를 사랑하는 애국이 성경적 애국이다. 우리 민족을 통해서 수많은 민족들이 은혜를 받아야 한다.
- 신앙인의 애국은 이념이나 사상을 뛰어 넘는다.
- 하나님의 공의가 세워지는 것이 애국의 기준이다.
- 진정한 애국은 살아계신 하나님께 인정받는 나라와 민족이 되게 하는 것이다.
2. 어떤 경우에도 샬롬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 어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분단된 민족의 고통 앞에서도 하나님의 우리 민족을 향하신 샬롬을 믿어야 한다.
- 개인적인 고통 앞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어야 한다.
- 우리가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으면 하나님의 때에 민감하게 된다.
3. 부르짖어 기도하면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라
- 하나님의 때에 분단된 민족이 통일될 수 있도록 부르짖는 기도를 드려야 한다.

느낀점

그리스도인으로 나라사랑의 마음을 간직해야 함을 느꼈다. 그 사랑은 이 민족과 국가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이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고 그 영광이 온 열방을 뒤덮도록 쓰임받는 것임을 느꼈다.

​결단과 적용

수시로 민족을 위해 간절히 부르짖는 기도를 드리겠다.

작성자

/

이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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