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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노트
SERMON NOTES

예수님으로 살리

윤대혁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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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6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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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 /5

​성경 본문

고린도후서 4:7-10

고린도후서 4장

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설교 요약

20세기 말 신조어인 루키즘은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고 평가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세상은 새로 만들어 가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연약하고 평범한 질그릇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우리가 다이아몬드처럼 강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사도바울은 그 질그릇 안에 보배와 같은 예수그리스도가 계시다고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무엇이 담겨있는가가 중요합니다.

능력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그리스도의 능럭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먼저 우리가 질그릇과 같은 연약하고 부족하고 실수할 수 있는 존재라고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에 저항할 수 없고 좌절하고 출구가 없는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왜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요? 나는 할 수 있다는 잘못된 자기 긍정이 그 원인입니다. 그러면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내가 깨어져야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사도바울도 자신의 학력이나 신분을 배설물로 여기고 죄인 중의 괴수라하고 주님께서 구원자이심을 고백합니다.

약하면약할수록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고린도후서 12장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세상 사람은 강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연약할 때 열매 맺으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로 살아가려면
둘째,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진다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나의 죄와 자아가 십자가에 못박힘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2장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죽는 순간 주님께서 주인된 평강과 소망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주님께서 책임지십니다. 우리는 걱정하거나 근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부르고 살면 세상권세는 그리스도 앞에 무릎 꿇습니다.

느낀점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며 그리스도가 주인됨 삶을 통해 주님의 영광ㄷ러내는 삶을 살아야 함을 느낍니다

​결단과 적용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로 살아가겠습니다.

작성자

/

이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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