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노트
SERMON NOTES
예수그리스도의 참된 정체성 위에 교회를 세우라
굿윌샤나 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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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8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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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마태복음 16:13-18
마태복음 16장
13.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설교 요약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동안 하지 않은 질문을 처음으로 던지십니다.
예수님을 사람들이 누구라고 하느냐입니다. 예수님은 그 답을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 답을 찾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질문을 던지십니다.
창세기 때 에도 하나님은 아담에게 내가 어디 있느냐고 질문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질문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우리 모두에게 질문하십니다. 예수님의 질문은 우리의 정체성에 관한 질문입니다. 예수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질문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유대 땅의 북쪽 경계로 유대인이 별로 없는 많은 교역이 일어나는 곳이었습니다. 이방 종교와 철학이 공존하며 로마의 지배를 받는 곳이었습니다. 이런 다양한 정치, 종교, 문화가 시끄럽게 공존하는 곳에서 예수님께서 주님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대답을 원하십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모든 소란과 혼란 가운데 분명하고 진실하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임을 고백해야 합니다. 로마의 통치어네에서 가이사가 주님으로 받들 던 곳이었습니다. 그 곳에서 예수님은 이 고백을 원하십니다. 베드로의 고백은 예수님이 선지자 선생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이 당시 이방 신인 판은 반은 인간이고 반은 염소였습니다. 정체성의 혼란을 가진 신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정체성의 혼란이 없으신 참된 정체성을 가진 분입니다. 우리가 이런 참된 정체성을 가진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교회를 세워야 합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반석이십니다.
지금의 세대는 오늘 본문과 유사한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시 예수님의 이 질문에 대답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주님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우리의 반석이시라고 답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불확실한 시대에 그리스의 반석 위에 확실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을 전적으로 그리스도께 위탁해야 합니다.
느낀점
예수님이 우리의 유일한 주님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고배하며 반석이신 그리스도 위에 교회를 세워야 함을 느낍니다.
결단과 적용
오직 유일한 참된 주님되신 그리스도께 모든 것을 위탁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