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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노트
SERMON NOTES

영적 기백

오정현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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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9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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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 /5

​성경 본문

열왕기상 18:20-29

20아합이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로 사람을 보내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니라
21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22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23그런즉 송아지 둘을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그들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말며 나도 송아지 한 마리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않고
24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하니라
25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먼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붙이지 말라
26그들이 받은 송아지를 가져다가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쌓은 제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27정오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그들을 조롱하여 이르되 큰 소리로 부르라 그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은 그가 잠깐 나갔는지 혹은 그가 길을 행하는지 혹은 그가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28이에 그들이 큰 소리로
부르고 그들의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들의 몸을 상하게 하더라
29이같이 하여 정오가 지났고 그들이 미친 듯이 떠들어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르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나 돌아보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

설교 요약

영적기백은 신앙의 여정을 가는 엔진입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한 성도는 영적기백을 가지게 됩니다. 한국교회는 고난을 이겨낸 영적기백을 가지고 있습니다.

I. 영적 기백이 있는 한국교회
"10월 보름을 기하여 선교사 외국인 가옥을 불태워 훼파하라 개항장에 모두 모여 외국인 가옥과 교회당을 불태우고 파괴하라'"
한국교회를 향한 핍박을 나타내는 구절입니다.
한국교회의 고난은 영적기백의 자본이 되었습니다.
T. 어떻게 하면 영적 기백을 회복할 것인가?
첫째, 진정한 영적 기백은 머뭇머뭇하지 않는 것이다
둘째, 세상의 숫자보다 하나님의 숫자에 더 민감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850명 X (하나님 없음 zero)= 0
1명 엘리야 X 3성삼위 하나님 =3 (만군의 여호와)
영적기백을 가진 소수의 성도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셋째, '문제 지향'이 아니라, '가능성 지향'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 혼자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며 가능성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성도와 공동체는 필연적으로 문제와 직면하게 됩니다. 문제 앞에서 하나님만 바라보며 뚫고 나가는 영적기백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자신의 능력이나 기백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이 가능케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자유주의신학의 문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은 인간의 이성에 따라 하나님을 제한합니다. 제한된 인간의 이성이나 지식으로 무한한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이성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은 가능하게 한다는 믿음을 가진 영적기백을 가져야 합니다.

복음은 신분과 민족과 성을 초월하고, 그 안에 있는 자들은 생명의 위협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진실을 외칠 수 있는 용기를 가졌다. 그것 때문에 교회는 박해를 통해 더욱 성장해왔던 것이다" -박용규 교수-

느낀점

하나님괴 나 자신,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과 견해를 선택하고 순종해야 함을 느낍니다. 어떤 큰 장애물과 어려움 앞에서도 하나님만 바라보며 뚫고 나가는 영적기백을 가져야 함을 느낍니다.

​결단과 적용

심각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문제 지향의 사람이 아니라, '하늘의 불이 임하는 가능 지향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작성자

/

이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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