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노트
SERMON NOTES
성찬의 부흥
오정현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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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6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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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1:23~26
23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설교 요약
- 사역의 마지막에 예수님께서는 성찬식과 세족식을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인도 그리스도 안에 거하며 섬길 때 영적인 면역력이 증강되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 성찬을 통해 그리스도를 기념하라는 명령이 있습니다.기념하라는 것은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의 삶 가운데 주님의 은혜를 잊고 살아갑니다. 그리스도인은 은혜의 본질을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 성찬에 대한 진심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할 때 다음과 같이 경고하고 있습니다.
29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30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 성찬에 대한 진심은 예수님의 진심을 절감해야 합니다.
성찬식을 통해 눈물의 회복이 있어야 합니다.
십자가 사랑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범죄함 때문에 자신을 내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십자가에 더 다가가야 합니다. 그리하여 삶을 낭비하지 않고 집중하며 살아가는 가운데 은혜와 축복을 받게 됩니다. 십자가에 다가간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흔적을 지니게 됩니다.
-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십자가 흔적은
죄를 고백하는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성화되어 갈수록 그 상처의 흔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성찬식을 통해 그 상처가 치유되는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므로 생기는 상처의 흔적입니다. 섬김과 사랑의 상처입니다.
고전 1):16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17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 성찬식은 천국 잔치를 예표합니다. 그러므로 이 시간은 축복과 은혜의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이 시간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믿음이 성장하고 영적인 건강함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느낀점
성찬식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다시 새기는 설교였습니다. 성찬을 통해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기억하며 심령에 새기며 살아가야 함을 느낍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성장을 위한 성찬식의 중요성을 또한 느낍니다. 진심으로 성찬식에 참여하여 그리스도의 안에 거해야 함을 느낍니다.
결단과 적용
성찬의 중요성을 깊이 새기며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