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노트
SERMON NOTES
새로운 출발
아마노 히로마사 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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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5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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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요한복음 11:32-45
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34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
37 그 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
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이르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45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그를 믿었으나
설교 요약
예수님께서는 전지하신 분이지만 나사로를 어디에 두었냐고 질문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영적인 비통함을 느끼셨습니다.
로마서 8장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예수님께서는 사망권세가 인간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가는 그 모습을 보고 비통한 마음을 느꼈을 것입니다.
죽은지 사흘이 지난 나사로를 어디에 두었냐고 물으십니다. 그 곳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습니다.
나사로란 의미는 엘르아살 하나님의 도우심의 의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것입니다.
죽은 자를 살리시고 앉은뱅이를 서게하시는 기적을 일으키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여 내 기도를 들으신 것은 감사합니다라고 먼저 완료형의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이미 이루어진 것을 기도드렸습니다.
우리도 이와같이 믿음으로 기도드려야 합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길 때 하나님은 응답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시고 응답하십니다.
느낀점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믿음으로 드리는 기도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영광의 기적이 임합니다.
결단과 적용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이미 이루신 것을 믿는 믿음으로 기도드리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을 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