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노트
SERMON NOTES
불화실한 시대에 하나님 신뢰하기
베리코리 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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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9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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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고후 4:8-9, 16-18
고린도후서 4장
8.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설교 요약
우리는 세상에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부딪히게 됩니다. 정치, 경제의 분열과 문제들, 교회가 정치적 이슈, 금전적 문제, 세대간의 갈등으로 분열됩니다.
젊은 세대의 눈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보아야 합니다. 비록 장년세대에게는 혼란을 줄 수 있을지라도 말입니다.
바울은 말합니다. 우리가 마주하는 불확실하고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앞에서 바울은 하나님께서 주권자이시며 다스리시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세상의 변화를 이용하고, 새로운 사람을 사용하여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해야 합니다. 염려하지 말하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온전하고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절대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이순간 여기에서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전적위탁하고 믿음으로 두려워하지 말고 마주해야 합니다.
확실은 눈에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고 확신은 그리스도 안에서 보이지 않는 것, 주권자이신 주님 세상을 통치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전적으로 위탁하는 것입니다.
성도는 주님의 몸된 공동체인 교회의 일원으로 서로 교제하며, 서로른 위해 서로를 향해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힘든 상황에서 우리를 건져내는 말씀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느낀점
죄악된 세상을 살면서 불확실하고 이해하지 않는 상황을 마주하는 것은 필연적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주권자이시며, 섭리로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교회의 공동체의 일원으로 서로 사랑으로 교제하며 기도하고 말씀에 순종하므로 두려움 없이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음을 느낍니다.
결단과 적용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 전적위탁하므로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으로 살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