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노트
SERMON NOTES
박수 쳐주는 인생
오정현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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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3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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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마태복음 20:1-16
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2 그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3 또 제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4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그들이 가고 5 제육시와 제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6 제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 7 이르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8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9 제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10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11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이르되 12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을 종일 수고하며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13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14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15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설교 요약
I. 나는 몇 시에 부름 받은 사람인가?
- 이른 아침(오전 6시)에 부름 받은 사람
유아기, 소년기에 부름 받은 사람이다
-오전 9시(제삼시)에 부름 받은 사람
대학·청년기에 부름 받은 사람이다.
- 낮 12시(제육시)에 부름 받은 사람
중년기에 부름 받은 사람이다
- 오후 3시(제구시)에 부름 받은 사람
장년기에서 노년기를 향할 때 부름 받은 사람이다
- 오후 5시(제십일시)에 부름 받은 사람
인생의 모든 일이 끝나는 시기에 부름 받은 사람이다.
(배경) 제자들의 공로에 대한 질문에 대한 비유 말슴입니다.
마 19: 27-30
27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사온대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30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Ⅱ. '공로 주의’냐 ‘은혜 주의’냐?
- 하나님 나라의 일의 원리는 세상의 공로의식이 아닌 은헤의식입니다. 모든 보상은 주권자인 하나님의 뜻에 달려 있습니다.
출 33:19 1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하리라 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인간의 행워나 공론 정말 무의미한것인가에 대한 논쟁은 오래된 신학적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행워구원은 비성경적 반기독교적사상ㅈ입니다.
'공로 의식'의 밑바닥에는 우리의 죄에 대한 십자가의 대속’과 ‘구원의 은혜'를 무력화시키려는 사탄의 치밀한 의도가 숨겨져 있다 “하나님의 은혜란 인간의 죄성을 고쳐 주시고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행위이다"
- 어거스틴 -
Ⅲ. 비교의식이 문제다
공로와 비교의식은 우월의식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의식은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죄성입니다.
비교의식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지체의식입니다.
“어린 시절에 경건함을 가지고 주님을 섬기는 사람들은, 아침 이슬이풀잎에 맺혀 반짝이는 아름다움을 가진 축복받은 자들이다.이들은 새벽의 빛같이 홍조 핀 순전한 수줍음을 가진 자들이다.정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매력을 지니고 있고,그 신선함과 광채가 말로 다 할 수 없이 사랑스럽다” - 찰스 스펄전
느낀점
우리 안에 있는 비교의식, 공로의식, 우월의식은 죄임을 깨닫고 멀리해야 함을 느낍니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의식과 지체의식으로 무장하고 이 땅을 살아가야 함을 느낍니다.
결단과 적용
이웃을 위해 박수치며 같이 기뻐하고 같이 슬퍼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