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노트
SERMON NOTES
말세에 성령을 부어주시면
오정현 목사님
주일예배
/
2026년 5월 31일
받은 은혜
/
성경 본문
사도행전 2:17
사도행전 2장
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설교 요약
I.말세에 성령을 부어 주신다
말세의 시작은 성령강림 오순절부터 예수님의 재림까지를 말합니다.
말세는 이미 시작되었으나 아직 오지않은 하나님 나라를 말합니다.
하나님 없이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만연한 것이 말세의 특징입니다.
세상은 날로 발전하는데 사람들의 마음에는 불안과 공허감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인간의 영혼은 하나님과 연결되도록 창조되었는데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어져 방전된 상태로 있기 때문입니다.
말세의 특징은, 겉은 화려한데 속은 비어 있고, 정보는 넘치는데 진리는 찾기 ( 어렵고, 연결은 많은데 관계는 깨어지고, 웃는 사진은 넘치는데 마음은 울고 있는 것이다
AI는 우리의 영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며 예배자가 될 수도 없습니다.
II.성령을 부어 주시면 누구나 꿈과 비전을 갖게 된다
성령의 부어주심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예언은 복음선포의 증인이 되는 것이며 ,환상은 영적인 안목이 열리는 것이며 꿈은 소망을 의미합니다.
성령은 늘 새롭게 하는 영이요, 창조의 영이요, 살리는 영이요, 생명의 영이요, 자유케 하는 영이요, 지혜와 총명의 영이다
성령충만을 받으면 환경에 영향받지 않는 소망의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첫째, 사명자 의식으로 살아가게 된다
사명자는 세상의 소음에 귀를 닫고 하나님의 영에 귀를 여는 것입니다. 선지적 사도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하나님의 약속의 미래를 지금 현재로 끌어다 살아가는 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정체성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의 사명에 따라 정체성이 결정됩니다. 사명자는 확고한 목적지를 향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그 곳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둘째, 개척자 의식으로 살아가게 된다
예수님은 개척자의 원형이십니다. 예수님은 죽음의 문을 여신 개척자이십니다.
내 의지로 개척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께서 함께 하시므로 새 길을 만들어 개척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각 사람을 고유한 개성으로 각자에 맞는 사명을 주시어 개척자로 살아가게 하십니다.
느낀점
이미 시작되었으나 아직 오지 않은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우리는 성령충만으로 이 땅에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완성을 위해
하나님의 자녀,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야 함을 느낍니다.
결단과 적용
성령충만을 구하고 주시는 그 충만으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는데 쓰임받는 사명자, 개척자로 살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