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노트
SERMON NOTES
광야에서의 승리
윤대혁목사님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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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9일
받은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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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출애굽기 16:4
출애굽기 16장
4 ○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설교 요약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문제 앞에 직면해 있습니다. 광야의 삶이 언제 끝날지 아무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광야의 삶이 시작되면서 먹는 문제가 크게 다가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신다고 하셨는데 꼭 이렇게 험난한 광야의 삶을 거쳐야 해야 하는 걸까요? 애굽 땅은 비옥하고 너무나도 좋은 땅이었는데 꼭 이 땅을 떠나야 했을까요? 차라리 하나님께서 애굽 땅을 이스라엘에게 넘기면 되는 것이 아니었을까요?
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로 인도하셨을까요?
광야에서의 승리를 위하여
첫째, "언제"에서 "왜"로 시선을 이동해야 합니다
우리도 문제를 만나면 그 문제가 언제 끝날까요라고 먼저 질문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심은 우리를 광야에 두신 이유에 관심이 있으십니다.
신명기 8장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광야는 단순한 어려움이 아니고 반드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시기 위한 하나님의 이유가 있으십니다.
세계적으로 선진국이 되어 부유해질수록 기독교 복음 비율이 저하됩니다. 맘몬주의 세속주의가 넘칠 때 영적인 힘이 쇠퇴합니다.
광야에서는 그 어떤 세속적인 부와 물질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 곳에는 원망이 넘치는 곳입니다.
출애굽기 16장2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우리는 왜 하나님께서 광야의 삶을 주셨는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둘째, 순종이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지 보고자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일용할 양식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광야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밖에 없는 곳이고 순종해야만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는 광야의 삶을 통해서 순종을 배웁니다. 광야는 순종의 학교입니다. 우리는 순종이 우리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광야에서의 승리입니다.
셋째, 변화를 기대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광야에서의 삶을 통해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변화시키길 원하셨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빚으시고 변화시키십니다. 우리가 하나님만 의지하고 순종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원하십니다.
느낀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문제를 주실 때는 반드시 이유가 있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가 되길 원하십니다. 우리는 마주하는 삶의 크고 작은 문제 앞에서 우리를 빚으시고 변화시키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함을 느낍니다.
결단과 적용
삶의 모든 문제 앞에서 하나님안 바라보며 그 문제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