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현재 삶의 목적은 주님 앞에 다시 서는 날에 있음을 느낀다. 그러므로 나의 현재는 그 길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것이고, 그 길은 주님이 만드시는 날로 새롭고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영광스러운 길이다. 나의 삶은 소멸되는 나를 향해 가는 것이 아니고 영원한 주님의 영광을 향해 가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도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내가 아닌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해야 함을 느낀다. 또한 주님께서 시작하신 복음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는데 전력을 다해야 함을 느낀다. 매순간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므로 두려움이나 걱정에 지배당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함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