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교회의 조직적인 한 구성원이 아니라 나의 영적 생명을 유지하는 몸된 교회의 한 유기적 지체임을 다시 느끼는 기회가 되었다. 조직적 강제성으 로 교회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한 생명공동체로 자발적 자연적 반응으로 섬기는 것임을 느낀다. 교회 내에서한 개인의 존재는 머리이신 그리스도와 몸된 교회의 뜻에 순종해야함을 느꼈다.
하나님은 개인과 가정과 국가의 온전한 회복을 원하고 계심을 느꼈다. 우리의 죄악으로 야기된 모든 가난과 고통과 역경 앞에서 주님을 믿고 구하고 선포하면 주님은 회복의 은혜를 주심을 느낀다. 코로나로 인한 전염병의 고난도 우리의 간절한 믿음의 기도를 들으시고 주님은 더 큰 회복의 은혜를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