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수입력항목
마태복음 25:1~13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지혜롭게 깨어서 믿음의 성장을 경주하며 그날을 준비해야 함을 느낍니다.
2022년 1월 9일
주일예배
작성자 :
이진구
누가복음 11:29~30, 요나 3:4~10
새해에는 죄악된 세상을 향 해 소원을 두고 선포하며 주님께 돌아오도록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붙잡고 나아가야 함을 느낍니다. 사명자로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모든 상황을 인간적인 시각이 아닌 영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함을 느낍니다.
2022년 1월 2일
누가복음 2:10-14
참 기쁨의 유일한 근원은 주님이심을 느낍니다. 주님께서 나를 장악하고 함께 하실 때만 나는 참된 기쁨으로 충만할 수 있음을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2021년 12월 19일
마태복음 13:36-43
매순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하나님의 시간을 붙잡으며 살아야 함을 느낍니다. 마지막 날 심판하실 주님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섭리의 다스림을 받는 영적인 역사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함을 느껴야 함을 느낍니다.
2021년 12월 5일
신명기 33:26-29
그리스도인은 어떤 상황 가운데에서도 구원의 감격으로 행복과 기쁨을 놓지 않고 말씀을 통한 찬양을 올려드려야 함을 느낍니다. 또한 성령충만으로 공동체 생활과 예배를 올려 드려야 함을 느낍니다.
2021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