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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8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있으며, 값없이 받은 그 은혜를 받은 성도는 항상 감사하며 하나님께 전적위탁의 삶을 살아야 함을 느낍니다.
2024년 9월 22일
주일예배
작성자 :
이진구
창세기 22장 13-18
하나님께서는 믿음과 순종하는 백성들에게 구원의 은혜와 복을 주시며 일마다 때마다 영적인 육적인 모든 삶의 필요를 채워 주시며 성화의 길을 가게 하십니다. 또한 축복의 유통자가 되게 하심을 느낍니다.
2024년 9월 15일
마태복음 5:1-2, 13-16
성도는 주님께서 바라보시는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야 함을 느낍니다. 세상의부패를 막고, 어둠으로부터 밝히는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함을 느낍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통치와 주권이 이 땅에 임해야 함을 느낍니다.
2024년 9월 8일
요한복음 2:5-11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하늘 문이 열리고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거할 수 있음을 느낍니다. 그 임재 속에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볼 수 있으며 하늘의 기쁨과 희락과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음을 느낍니다.
2024년 9월 1일
요한복음 2:1-5
우리는 크로노스의 시간을 살면서 카이로스의 시간안에서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을 소망하며 그 안에서 살며 기적을 경험해야 함을 느낍니다.
2024년 8월 25일